개인주의 등으로 인해 세상이 많이 삭막해졌다고 흔히들 말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 어느 곳엔가 자기를 희생하며 밝은 사회를 위해 힘들게 봉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휴머니즘(humanism)이야말로 우리를 살맛 나게 하는 것이다.
박애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것을 초월해 공존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자들을 찾아 소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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